초음파 검사종류가 검사자의 근골격계 증상에 미치는 영향

Alternative Title
Kang Seon-Hee
Author(s)
강선희
Alternative Author(s)
Kang Seon-Hee
Advisor
전기홍
Department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Publisher
The Graduate School, Ajou University
Publication Year
2007-08
Language
kor
Keyword
초음파 검사자검사종류근골격계증상
Abstract
목적: 초음파 검사종류가 검사자의 근골격계 증상에 영향을 주는지를 조사하고 근골격계 증상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대한초음파기술학회에 등록된 회원들 중 직접방문이나 전자우편으로 구조화된 설문지 400부를 배부하여 124부를 회수하였다(응답률:31%). 결과: 복부초음파 검사자는 72명(66.7%), 산과초음파 검사자는 20명(18.5%), 심장초음파 검사자는 9명(8.3%)으로 관찰되었다. 신체부위별 근골격계 증상은 어깨/목 부위 86명(85.1%), 손/손목/팔/팔꿈치 부위 73명(72.3%), 허리 부위 44명(43.6%)순으로 조사되었고, 검사종류 별로 살펴보면 복부와 산과초음파 검사자에서 가장 높은 근골격계 증상부위는 어깨였고, 심장초음파 검사자에서는 손/손목/팔/팔꿈치 부위였다. NIOSH진단기준에 의한 근골격계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로지스틱 회귀분석결과 손/손목/팔/팔꿈치 부위에서는 직무자율성과 주당 검사건수, 어깨/목 부위와 허리 부위에서는 근무 중 휴식시간이 위험요인으로 관찰되었다.그러나 검사종류와 그 이외 다른 변수들은 통계학적으로 근골격계 증상의 유의한 위험요인으로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초음파 검사자는 다른 병원 근로자들처럼 근골격계 자각증상이 높은 집단으로 나타났다. 근골격계 증상 관련요인을 조기에 인식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감시체계와 재방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과 개선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URI
https://dspace.ajou.ac.kr/handle/2018.oak/6343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Special Graduate Schools >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3. Theses(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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