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P기법을 이용한 고령운전자 특성 연구

Alternative Title
Cho, Hyo Young
Author(s)
조효영
Alternative Author(s)
Cho, Hyo Young
Advisor
오영태
Department
일반대학원 건설교통공학과
Publisher
The Graduate School, Ajou University
Publication Year
2008-02
Language
kor
Keyword
고령운전자AHP기법
Abstract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인구가 7%를 넘어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 고, 고령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운전경력이 오래된 사람일수록 승용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현재 자가운전자의 대부분이 30중반~50대중반인 점을 고려하면 그 들이 고령자가 되는 20년 후는 더 많은 고령자들이 자가운전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고령운전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교통 환경이 고령자에게 안 전성과 편리성에서 떨어지는 실정이고, 고령자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이나 문화시설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러한 문화적인수요에 대한 이동성과 편리 성이 이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고령화사회의 진입에 따른 교통안전대책마련이 가시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특성을 파악하고 AHP기법을 이용해서 고령운자의 운전특성을 분석하여 합리적인 교통환경 개선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령자사고는 신호위반 및 교차로 운행방법 위반이 높게 조사되 어 딜레마 구간에서 인지반응 저하에 따른 판단력 저하가 사고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고령자사고는 야간보다 주간에 편중되어 있는데 이는 고령운전자 는 야간운전을 기피하고 있으며, 그 이유로 조명시설 부족으로 인한 돌발 상황 파악어려움과 대향차량에 의한 눈부심 등으로 조사되어 야간 환경 개선이 시급함을 알 수 있다. 셋째, 고령자사고는 일반국도와 지방도 및 군도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 하였고, 이는 고령자가 노면상태가 불량한도로, 차로 폭이 좁은 도 로, 좁은 골목길 등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심리적요 인이 사고 발생에 중요하게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넷째, 고령자가 운전 시 위험함을 느끼는 것으로 다른 운전자의 나쁜 습관에 가장 중요도를 높이 평가하였고 이는 고령운전자에 대한 인지특성 과 운전특성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비고령운전자에게 실버차량에 대한 배 려와 양보 등 안전교육이 병행 실시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고령자의 자가운전 유지 시 위험성과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방 안으로 딜레마구간을 고려한 신호제어, 야간운전 환경개선, 도로환경 개 선, 교육제도 개선을 제시하였고, 이는 고령운전자 뿐만 아니라 비고령운 전자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환경을 구축함으로서, 교통사고 발생률 을 감소시키고 교통문화를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URI
https://dspace.ajou.ac.kr/handle/2018.oak/4513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Ajou University > Department of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Engineering > 3. Theses(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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