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이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 자기개방의 조절효과

Alternative Title
The effects of Depression on Smartphone Addiction : The moderating effects of Self-disclosure
Author(s)
최장현
Alternative Author(s)
Choi Jang-Hyun
Advisor
신희천
Department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Publisher
The Graduate School, Ajou University
Publication Year
2015-02
Language
kor
Keyword
우울스마트폰 중독자기개방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온라인 자기개방과 오프라인 자기개방이 우울과 스마트폰 중독사이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우울할 때 오프라인 자기개방의 수준이 낮을수록, 온라인 자기개방의 수준은 높을수록 스마트폰에 잘 중독되리라 가정하고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자인 대학생 349명에게 자기보고식 우울 척도, 자기개방 척도, 스마트폰 중독 척도로 구성된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스마트폰 중독은 우울, 온라인 자기개방, 오프라인 자기개방과 정적인 관계가 나타났고 온라인 자기개방과 오프라인 자기개방도 정적인 관계가 나타났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우울과 오프라인 자기개방, 온라인 자기개방이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유의미하였으나, 오직 우울과 오프라인 자기개방의 상호작용만 유의미하였다. 하지만 오프라인 자기개방이 우울과 스마트폰 중독의 관계를 완충시키리라는 가설과는 다르게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추가분석을 실시한 결과, 오프라인 자기개방의 폭만 우울과 상호작용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URI
https://dspace.ajou.ac.kr/handle/2018.oak/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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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Ajou University > Department of Psychology > 3. Theses(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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