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교통시뮬레이션모형을 이용한 반감응식 교통신호제어 및 보행자 작동신호기 운영의 안전성 평가

Alternative Title
Choi, Jinhyung
Author(s)
최진형
Alternative Author(s)
Choi, Jinhyung
Advisor
윤일수
Department
일반대학원 건설교통공학과
Publisher
The Graduate School, Ajou University
Publication Year
2012-08
Language
kor
Keyword
미시교통시뮬레이션교통안전상충이론SSAM감응제어
Abstract
2009년부터 실시된 교통운영체계선진화 운영방안에 따르면 교통량이 많은 광폭교차로 등 좌회전 전용신호 운영이 불가피한 경우 차량 감응제어신호 운영을 권하고 있다. 반감응 신호제어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간선도로와 작은 집분산도로가 만나는 교차로에 점차 널리 설치되는 추세이다. 교차로에 대한 안전성 평가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어왔다. 이중 교통상충기법(Traffic Conflict Technique) 연구가 지금까지 널리 사용되어왔다. 최근에는 미시교통시뮬레이션과 상충기법을 접목하여 ‘대리안전척도모형’을 만들었다. 미시교통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한 다양한 조건을 가진 네트워크에서 발생 가능한 차량들 간의 상충횟수를 산출하여, 이를 안전성 평가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대리안전척도모형을 신호 운영 방식의 변화가 교차로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와 반감응 제어운영을 결정짓는 변수의 변화에 따라 안전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비교, 분석하였다. 신호 운영 방식에 따라 고정주기, 좌회전 반감응 제어, 부도로 직진 감응 및 보행자 작동신호기 운영을 포함한 반감응 제어, 이렇게 3가지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상충발생횟수를 산출하였다. 그 결과 첨두시간인 오전 8~9시를 제외한 오전 9~10시, 오전 10~11시에서 감응제어 운영이 고정주기 운영보다 상충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돌형 상충에 있어서 신호제어 운영방식 별 상충 발생횟수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감응제어에 사용되는 변수를 이용한 분석에서 진행연장시간이 2~4초일 때 그 시간이 클수록 상충발생횟수가 적어졌다. 본 연구를 통해, 미시교통시물레이션모형을 이용해서 다양한 조건에서의 안전성 분석 가능성에 대해 입증할 수 있었고 향후 보다 많은 연구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URI
https://dspace.ajou.ac.kr/handle/2018.oak/10367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Ajou University > Department of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Engineering > 3. Theses(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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